요즘들어.. 정말 꿈꾸는게 지독스럽게도 나를 조여든다.

사귈때만 해도 이만큼 생각하진 못했던것 같은데..

이렇게 되버리고 나서야.. 정말 한순간 일분도 빼먹지 못하고 생각을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다...

잘지내고 있을꺼라고 생각하지만.. 왜 자꾸 걱정이 되는지..

누구말대로 너나 잘하고살라던데.. 정작 나는 무너지기만 한다.

잊어야한다는 자체가 너무나도 슬프다.. 잊기조차 싫은 그사람.

내가 편하게 웃었던 그사람의 품이 그리워지게 되는 추운 밤이다.

심장이 조여지는 지금을 벗어나려 잠을 청하지만.. 꿈에서 조차 놓을수 없는

그 얼굴이................ 너무나도 보고싶다.

'귀를 기울이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즈음.. 꿈꾸는게 너무 힘들다. (after love..01)  (21) 2007.09.22
이 름 (after love...02)  (1) 2007.09.22
이 게시판의 용도는??  (9) 2007.09.22
연상게임(after love....03)  (8) 2007.09.22
공 백 (after love.. 04)  (5) 2007.09.22
뭘까..  (1) 2007.09.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 난 피눈물나게 한 사람 없다... 허위 조작된 사실을 말하지는 말라고...

  3.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니가 사랑을 알어?

  4.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둘다 싸우지마..둘이 동갑이였냐?!! ㅋㄷㅋㄷ

  5.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번호쓰다 헷갈릴게 뻔해. 어디까지 가나 두고보자. ㅋㅋㅋ

  6.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간이 해결해준다지만 결국 그것은 자신의 마음깊은곳에 남아서자신을 괴롭힐것이요.. 그와 또 같은 일이 생기면 자신의 갑자기 달라지는 자신을 바라보게될지도 모르오.. 잊으려고 하지말고 그 사람을 용서하시고 자신을 용서하세요..어렵지만 꼭해야합니다.

  7.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실은...말함 돌맞을지도 모르지만...시간이 지남 해결된다는 말...진짜 명언입니다..힘들어서 못잊어 괴로운 날들도..눈이 부어서 거울보며 비참한 시절도..어느새 시간이 흐르니까..추억이 되덥니다...가끔 그 추억을 씹을땐 추억이 된 자체가 그게 더 슬플때도 있지만...하지만..한가진..정말..그 사람이..진짜...나만의 사람이란 확신일땐..밀어붙이라는거...후회없이..그러한 용기가 없을땐..그냥 시간에 인연에 맡겨버려요...그게..제가 몇생에 안산 인생이지만..느낀거랍니닷.. ^^

  8.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마 이아인 돌던지고 싶은 심정일꺼예염-_-; 옆에서 염장지르다 엄청 욕들어먹었거든여.윰. 너도 나 염장 지른거 생각나지? ㅋㅋ 꺼이꺼이 울면서 해결봐라. 옆에서 염장질러줄께.근데 임마, 넌 다른 사람눈에 눈물이 아니라 피눈물나게 했자나. 그럼 피눈물보다 더 고약한 눈물 흘러야되는거 아니냐.

  9.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줌마 즐♪~

  10.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줌마?- _- 희지나., 주희언니가 쓴글 좀 읽어봐.내가 더 어려보인데잖아. 호호호호~~ 아이조아.아저씨 즐♪~

  11.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멀었자나. 빙구야.- _-; 50개로 줄여.

  12.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난 한주가 더 어려보인다는 거였는데..ㅋㅋ 얼마전까지만해두..난 희진이가 81년생인줄 알았닷..희진아 ㅁ ㅣ 안 ^^

  13.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린 안티 친구닌까 ㅋㅋㅋㅋㅋ 당연한 역할이야 .. 힘들어하면 밟아주기. ㅇㅎ

  14.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100개두 한참 쭈린거야 1000개 할려다가......... 100번째 글을 쓸때는 덤덤하게 편하게 쓸수 있께 될까..

  15.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돌던지지 말라그러더니, 그러지말라구 울고계시군여. 킥킥~ 글고 염장지른 사건은 뭐 하두 많아서.. 뭐 억울한일 있음 옆에서 계속 염장질렀어여. ㅋㄷㅋㄷ

  16.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야 너 사랑을 해본거야? ㅋㅋ

  17.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 김한주 = 유희진

  18.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주의 염장을 지른 사건은 뭐얌~~ 궁금햇..ㅋㅋ 딱 걸렸어 !!!! 한주.. ㅋㄷㅋㄷ 뭐야 돌던지세요..제 인생이 뭐 돌맞고 구르고...넘어지고 그런 인생이져..아!! 괴러워!!!그리고..자신이 남에게 던진 칼..되돌아와요...그러지마세요...ㅜ.ㅜ 진짜 다른 타인에게 되돌아올때 정말 두배루 아픕니닷.. ㅋㄷㅋㄷ

  19. who are you 2007.09.22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헤헤 고맙습니다.. 푸헤헤헤헤헤 시간이란넘이 ㅋㅋ 빠른줄 알았는데 .. 요즈음은 더디네여.. 벌써 한달이 지났는데도 이모냥 ㅋㅋ 둘달이 다되가는데 말이져.. 다른 사람눈에 눈물나게 하면 내눈에는 피눈물난다는 말이 맞나봐여.. 다들 있을때 잘합시다.. ㅋㅋㅋㅋㅋ

  20. 나라구 2009.06.25 1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 내가 쓴건가 ㅋㅋㅋ 사랑은 개뿔... 피식

  21. 피식 2009.06.30 13: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햐햐햐햐햐햐햐햐햐햐햐햐햐햐햐햐햐
    누구냐 넌 ㅡㅡㅗ

    사랑이라...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