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보니까.

zUpPeR's | 2007. 9. 22. 13:57
옛날에 니가 내 스와치 시계 고장냈지!!

그거 에이에스 받을껄.

지금에 와서 생각하니까 넘 아쉽다.

근데 우리 선정스가

스와치 시계 사놨데

귀국선물!!

케케케

나는 어쩜 이렇게 행복한 여자란 말인가.

-_-

말하고 나니 왠지 한심한 여자같다.

몰라. 그냥 오늘은 우울하구만.

쩌비.

당신도 힘 내세요!!

자식들을 생각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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