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푸지 않냐.. T _ T
zUpPeR's | 2007. 9. 22. 13:57
오랜 친구 사이인 두 할머니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나서 한 할머니가 말했다.
“바깥 어른은 잘 계쇼?”
“지난 주에 죽었다우. 저녁에 먹을 상추를 캐러 나갔다가 심장마비로 쓰러졌지 뭐유?”
“저런,쯧쯧,정말 안됐수. 그래서 어떻게 하셨수?”
“뭐,별 수 있나?그냥 깻잎 사다 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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