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맛!!!! 말도 안돼!!!!

zUpPeR's | 2007. 9. 22. 13:57
오늘 저는 출근을 뒤로한채!!

바로 치과로 날라갔습니다.

어제부터 간 아주 새로운 치관데여.

아주 새건물에 아주 신장비들로 그득그득한 치과였답니다. 오늘까지 본이래 손님 젤 많았던 때가 저를 포함해서 딱 두명이였답니다. 안기다리고 좋았죠.

의자에 누워서 아... 하고 있는데

의사선생님이 딱 보시고 신경치료 하자 그러시더랍니다.

그러하므로 오늘이 신경치료 첫째날이 되어버렸죠.

1차 신경치료를 끝내고 나오는데

의사선생님 왈..

한결낫죠? 지금 별로 안아플꺼예요

그에 저는

아니요.. 무지 아파여..ㅠ _ㅠ

라고 말했죠. 거짓말 안하고 진짜 아팠습니다.

그때 전 의사선생님의 황당하다는 표정을 보고말았죠.

또 다시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회사로 돌아와 앉아서 일을 했져.

울회사사람이 그새 알아봤나봐여.

동네사는 친구가 있는데 이동네 젤 좋은 치과가 어디냐고 물어보니...

다름아닌,,,, 김병우 치과 라고 대답했댔지 몹니까..

황당에 도가니에 빠져버렸습니다.

아, 이 의심스런 세상을 어케 살아갈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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