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탱이가 왼팔시켜줬어요.

스토커에서 팬 그리고.. 왼팔이 되기까지 많은

역경과 고난이 있었어요.

여러분들도 희망을 잃지마시고.

계속 부딪히면 언젠간 성공이 온단 사실을 잊지마세요.

지금 전 주탱이의 왼손으로

주탱씨가 코가 간지럽다고 한다면

주저없이 손을 내밀어 파드려야 합니다.

저의 용무가 주탱님의 코를 시원하게 하여

숨쉬는데 크게 도움을 줄 수 있지요.

지금은 이렇게 사는게

저의 삶의 낙이랍니다. 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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