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무세요~

zUpPeR's | 2007. 9. 22. 13:57
박상민 해바라기에 푹 빠져버렸다

미안해요 미안해요 더아껴주지못해서 가난한 내 행복안에 살게해서. 유후~

중학교때부터 박상민 목소리 음청 좋아했다. 여전히 조아조아.

강추예요~

오늘은 뭘했더라. 집에 오자마자 쓰러져잘줄알았는데 용케도 1시 반까지 버텼다.

은지랑 명희언니랑 청량리 골뱅이집 갔었는데,. 소문대로 엄청났다.

골뱅이의 크기와 맛이!!! 여기도 강추~~

다시 월욜이구나. 아침형인간이 되긴 글렀고-_- 할튼 자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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